경주 돌아보기
사려니퍼스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만세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사려니퍼스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엔에스찬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만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엔에스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