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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

거문GEOMOON
암 · 2019.04.08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카우보이칼 – 모닝제주조교사 · 최영주
17전 무승
출주17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1.3기세 4.1꾸준함 6.1스피드 5.8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토의 무게를 견디며 흐름을 타는 경주마의 팔자

일주 을해에서 나온 부드러운 유연성이 큰물처럼 흐르는 기질이지만, 연월주의 토가 겹쳐 무게감 있게 누른다. 토가 3개로 두터운 반면 화·금이 없어 화려한 스타트보다는 지구력과 안정감으로 승부하는 말이다.

타고난 기질

을(乙)의 덩굴은 흐름을 타고 휘어지는 적응력을 타고났지만, 해(亥)의 큰물과 토의 두터운 무게가 만나면서 묵직한 체질이 된다. 가벼운 질주보다는 흙을 밟고 일정하게 나아가는 스태미나형 경주마로,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심장이 특징이다.

승부의 방식

토 3개가 기초를 다지는 말답게 초반부터 무게감 있는 주행으로 경기장을 지배한다. 해(亥)의 흐름을 타면서도 전반전에는 진(辰) 같은 견고함으로 페이스를 관리하고, 중반 이후 큰물의 추진력을 모아 직선에서 몰아치는 운영형 경주가 이상적이다.

조심할 흐름

화(火)와 금(金)이 없는 팔자는 급변과 예리함에 약하다. 갑작스러운 페이스 변화나 옆말의 견제에 반응이 둔해질 수 있으니, 조교 단계에서 강화훈련과 반응 드릴이 필수다. 또한 토의 무게가 과해지면 움직임이 경직될 수 있어, 유연성을 잃지 않도록 조절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1세~병인11세~을축21세~갑자31세~계해41세~지금 구간 정묘(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8서울 4R1300m–7491(-2)11/11김철호85.8s14.0배
10/8서울 2R1400m–11493(+8)8/11김옥성93.7s19.1배
9/17서울 4R1300m–10485(-7)4/11김옥성82.3s36.5배
9/3서울 2R1400m–4492(-12)4/8김옥성90.9s33.6배
8/12서울 2R1400m–6504(+10)6/11김옥성90.2s45.9배
7/9서울 2R1300m–2494(+1)7/11문정균83.9s124.7배
6/25서울 2R1300m–11493(-1)10/11문정균84.8s79.5배
6/11서울 2R1200m–2494(-3)11/11김태훈77.6s48.5배
5/21서울 2R1300m–1497(-6)6/9김태훈84.8s50.6배
5/6서울 1R1200m–3503(+7)5/8김태훈77.4s56.5배
4/22서울 3R1300m–7496(-1)10/10문정균86.1s86.1배
4/8서울 4R1300m–1497(-8)8/10문정균85.2s60.5배
3/18서울 3R1300m–7505(+10)9/10문정균85.7s51.0배
2/19서울 3R1200m–10495(+10)9/12문정균78.5s97.8배
2/13서울 2R1200m–1485(+6)10/14김용근78.7s49.4배
1/9서울 1R1000m–4479(-3)12/12조상범64.6s8.1배
10/23서울 2R1000m–12482(+11)6/12김용근62.8s25.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백색 안장 부진이 말은 백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백색 안장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문정균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문정균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문정균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800
1200m400
1400m300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