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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스싱

피엔에스싱P N S SING
암 · 2019.04.15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임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메니피 – 신즈실버댄서조교사 · 배휴준
출주12
1착0
2착2
3착0
승률0%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3.9기세 3.5꾸준함 4.5스피드 7.3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오
토 위에 선 물의 팔자

임오 일주의 물과 불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격이지만, 연월주에 깔린 토기해의 흙이 그 충돌을 견디고 받아낸다. 토가 세 자리를 차지하며 물과 불 사이의 긴장을 버티는 기질로, 격렬한 경합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임오의 강물과 정오의 불이 정면으로 만나는 — 이 말은 타고난 것부터 크게 갈리는 승부의 몸입니다. 하지만 연월주의 무진·기해가 깔려 있어, 그 불꽃 같은 충돌을 흙이 받아냅니다. 움직이지 않는 산처럼 버티되, 씨앗을 기르는 밭처럼 생명력을 잃지 않는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경주는 한순간의 폭발력이 아니라, 충돌을 견디는 지구력에서 나옵니다. 중원에서의 격렬한 주고받음 속에서도 다리가 흔들리지 않고, 막판 직선에서 흙이 견뎌낸 그 끈기로 터진다. 토의 두터움이 많은 경합을 버티어내는 스타일의 승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물과 불의 정면 충돌은 언제나 큰 상처를 낳습니다. 전반전 중원에서 너무 성급하게 불태우거나, 선행마와의 싸움에서 정면으로 대항하면 임오의 격렬함이 말을 소모시킨다. 토의 버팀목을 믿되, 조용히 흐르는 강의 지혜로 앞서가는 말을 피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4세~병인14세~을축24세~갑자34세~계해44세~지금 구간 정묘(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8서울 6R1200m–5453(-12)12/12조상범77.6s100.6배
12/10서울 3R1300m–5465(-1)11/11이혁87.9s42.3배
11/5서울 5R1200m–8466(-4)8/10이혁75.7s51.0배
10/1서울 2R1200m–2470(-1)2/12이혁75.6s3.3배
9/3서울 2R1200m–2471(-5)5/12임기원76.7s3.7배
8/13서울 4R1200m–5476(+4)2/10이혁75.4s6.1배
7/23서울 3R1200m–10472(+2)4/11김동수78.2s5.1배
6/26서울 1R1300m–6470(-2)5/9김동수84.7s11.1배
5/21서울 1R1200m–2472(+3)7/11문정균78.3s15.3배
4/3서울 1R1200m–6469(+18)5/10조상범76.9s92.4배
2/26서울 1R1200m–10451(-1)12/13박상우80.8s367.3배
1/30서울 1R1000m–1452(+5)8/12박병윤64.2s28.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902
13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