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네모프린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순간터치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스포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울트라삭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순간터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16.8배가 쌍승 4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울트라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