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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더갤러퍼

선더갤러퍼THUNDER GALLOPER
수 · 2020.02.27생금(金)연주 경자 · 월주 무인 · 일주 경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에이스갤러퍼 – 조이오브캡틴조교사 · 함완식
출주16
1착1
2착0
3착0
승률6%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2입상력 2.3기세 3.7꾸준함 5.7스피드 7.4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자
금수의 차갑고 결단력 있는 경주마의 팔자

경자(庚子)를 연주와 일주에 반복하며 금(金)과 수(水)의 기운이 유난히 두텁습니다. 무인(戊寅) 월주의 토(土)는 이 금수의 흐름을 버티고 중심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화(火)의 기운이 비어있어 따뜻한 감정보다는 냉정하고 명확한 본성으로 트랙을 가르는 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벼리기 전의 무쇠처럼 거친 광맥 상태의 경주마입니다. 경(庚)의 부수고 결단하는 기질이 일주·연주에서 겹쳐, 타고난 추진력과 명확한 의지가 매섭습니다. 그 위에 겨울 밤 한밤의 물 자(子)가 겹겹이 흘러, 차갑고 투명한 흐름을 타고 달립니다. 감정의 요동 없이 오직 속도와 결정만 남는 마의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추운 밤 물길을 가는 것처럼, 이 마는 차분하고 냉철한 스타일로 경기를 전개합니다. 금과 수의 기운이 도미넌트하므로 스스로 경기 흐름을 끊어내고 리듬을 결정하는 힘이 있으며, 한 번 결정한 레이스 전략에 흔들림이 없습니다. 월주의 무인(戊寅)이 받쳐주어 산처럼 묵직하게 중심을 지키면서도, 호랑이처럼 민첩한 순발력으로 결정적 순간에 폭발하는 승부를 펼칩니다.

조심할 흐름

화(火)의 기운이 완전히 비어있는 것이 약점입니다. 겨울 밤의 차가움이 지나쳐 경직되거나, 따뜻한 리더십이나 팀 호흡을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수의 기운이 너무 강해 고집이 굳어지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니, 조교사와의 신뢰 구축과 유연한 전략 조정이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기묘3세~경진13세~신사23세~임오33세~계미43세~지금 구간 기묘(3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5서울 5R1700m건조8459(-3)7/7문정균115.8s33.6배
5/18서울 5R1700m다습4462(+5)6/10문정균114.9s22.4배
4/13서울 4R1700m건조7457(+1)1/9문정균114.9s5.8배
3/16서울 2R1400m건조3456(+6)8/11문정균90.6s147.0배
1/21서울 2R1300m포화1450(+8)10/11문정균84.2s32.0배
11/19서울 2R1200m–7–5/11문정균77.1s11.4배
10/7서울 8R1200m–7442(+8)4/8조상범77.1s14.3배
8/26서울 4R1200m–5434(-3)5/11조인권77.7s15.0배
8/6서울 2R1200m–6437(-3)8/11조인권76.8s30.4배
6/18서울 3R1200m–2440(-4)6/10문정균77.3s15.5배
5/21서울 2R1300m–5444(+6)5/9문정균84.7s9.0배
3/26서울 1R1300m–11438(+2)5/12문정균84.6s86.3배
2/25서울 1R1200m–10436(-2)8/11문정균77.8s63.0배
12/24서울 2R1200m–3438(-1)8/12문정균77.4s129.5배
11/27서울 1R1000m–5439(-2)8/12문정균62.2s126.8배
10/30서울 2R1000m–3–10/11문정균64.0s56.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0
1700m311
1300m300
10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1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