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갤러퍼가 머리 하나 차이로 블러드마운틴을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스모킹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블러드마운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1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퀸아비게일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