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예지몽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피엔에스날라를 눌렀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피엔에스날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더클래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피엔에스날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9.1배가 쌍승 2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테스타루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