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제축일호

제축일호JECHUK ILHO
수 · 2020.03.20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임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테스타마타 – 연승불패조교사 · 김동균
17전 무승
출주17
1착0
2착0
3착3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3.9기세 2꾸준함 5스피드 7.6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술
흐르는 물이 흙에 막혀 돌아가는, 끈기 있는 팔자

임술 일주의 큰 강이 저녁의 마른 흙에 막혀 굽이치는 기질에, 경자 연주의 부수는 쇠와 기묘 월주의 기르는 흙이 만난다. 토와 수가 두텁고 화가 비어 있어, 앞으로 나아가되 방향을 틀면서 끈기 있게 나아가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큰 강이 흙에 막혀 언덕을 감아 도는 임술의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이는 곧장 앞으로만 달리지 않고, 트랙의 굴곡을 읽으며 몸을 기울이는 감각이 뛰어난 말입니다. 경자 연주의 부수는 쇠 기질이 더해져 장애물을 헤쳐나갈 신체의 결기가 있고, 기묘 월주의 기르는 흙이 그 모든 것을 견디게 합니다.

승부의 방식

일직선 스프린트보다는 중거리에서 자신의 리듬을 찾아 나아가는 경주마입니다. 토와 수가 두텁기에 습지나 우천 트랙에서 제 발 디딤을 잃지 않으며, 경마 후반부 직선 코스에서 다리가 풀리는 유형입니다. 앞 말을 좇기보다 자신의 페이스로 굽이치며 나아갈 때 진정한 능력이 드러납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비어 있어 순간의 판단력이나 폭발적 추진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종 직선에서 순발력을 요구받을 때, 이미 결정된 흐름을 바꾸기 어려운 운명입니다. 경주 초반의 페이스 조절과 선 형성이 중요하며, 끝까지 자신의 리듬을 지키는 것이 승리의 열쇠가 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경진5세~신사15세~임오25세~계미35세~갑신45세~지금 구간 경진(5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서울 2R1300m건조650010/10조상범84.2s116.5배
12/28서울 6R1200m건조115009/11조상범78.2s139.7배
11/23서울 5R1300m건조11500(-6)11/11이동진84.7s99.5배
11/2서울 5R1400m양호350610/10이동진92.1s77.5배
6/30서울 4R1700m포화7497(-9)–김철호0.0s0.0배
4/27서울 5R1400m다습11––김동수0.0s0.0배
3/24서울 3R1400m양호7506(+1)3/10김동수90.6s10.7배
3/2서울 3R1400m다습3504(-1)–김동수0.0s0.0배
2/4서울 3R1400m양호8505(-1)5/12임다빈92.0s6.7배
1/7서울 1R1400m포화3506(-4)3/9임다빈90.7s10.4배
12/10서울 3R1400m–5510(+14)7/9김철호91.8s7.5배
11/4서울 4R1400m–10496(-1)4/9임다빈90.8s7.7배
9/10서울 3R1400m–11497(-3)10/10서승운91.6s5.7배
8/26서울 5R1400m–6500(+1)5/12조재로91.2s6.2배
8/6서울 5R1400m–7499(-2)7/11조재로90.6s19.1배
7/8서울 4R1400m–2501(+1)3/11조재로90.4s27.5배
6/4서울 1R1200m–10500(-5)6/10조재로77.6s16.2배
4/30서울 1R1200m–1505(+6)8/10송재철79.3s24.7배
3/19서울 3R1200m–3499(+2)6/11송재철77.0s52.7배
2/12서울 2R1200m–2497(+15)8/12송재철78.4s208.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1003
1200m500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0
양호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7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