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티즈모닝

티즈모닝TIZ MORNING
암 · 2020.04.06생토(土)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기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티즈원더풀 – 굿모닝조교사 · 구자흥
출주12
1착3
2착0
3착2
승률25%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5입상력 7.2기세 4.9꾸준함 5.2스피드 9.8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묘
겨울밤 쇠의 결단력으로 봄풀처럼 돋아나는 팔자

연주의 겨울 쇠와 월주의 봄 용이 만나면서, 차갑고 결단적인 금기운이 일주의 부드러운 봄풀 에너지를 벼린다. 토·금이 두텁고 화가 없는 이 팔자는 뜨거운 열정보다 냉철한 판단으로 움직이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겨울밤 검은 물 위에서 벼려진 무쇠 도끼 같은 결단력이 타고난 성질입니다. 밭흙에 돋는 봄풀처럼 부드럽게 자라려는 일주의 기질이 있지만, 경금이 이중으로 눌러앉아 있어 그 성장은 냉철하고 예각입니다. 부드러움 속에 숨겨진 날카로움, 그것이 이 경주마의 근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게이트에서 나오는 순간 주저 없는 발걸음으로 선도합니다. 화기가 없어 과도한 열정으로 달리지 않지만, 토와 금이 받쳐주는 안정적인 주력으로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한 뒤 막판에 경금의 결단적 추진력을 터뜨립니다. 가꾼 만큼 돌아오는 훈련의 말이므로, 일관된 콘디셔닝과 예리한 타이밍 감각이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겨울의 쇠기운이 너무 차갑게 내려앉으면 봄풀의 생명력마저 얼릴 수 있습니다.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경시하거나 무리한 출전이 계속되면 근육과 정신이 경직되어 본래의 탄력을 잃습니다. 부드러움을 잃은 쇠는 부러지므로, 화기를 보하는 조련과 따뜻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신사10세~임오20세~계미30세~갑신40세~을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7서울 8R1400m포화5479(+10)5/10김태훈89.2s18.3배
12/21서울 9R1400m양호11469(-5)10/11문세영92.1s8.6배
11/17서울 9R1400m양호4474(-1)8/11문세영89.2s6.2배
10/12서울 7R1400m건조4475(-5)4/11조상범88.0s8.4배
8/31서울 7R1700m건조4480(+10)3/10조상범112.0s2.3배
7/14서울 9R1800m양호6470(-12)5/11조상범118.2s2.8배
6/9서울 6R1400m다습3482(-6)3/9조상범87.6s2.5배
5/11서울 7R1400m양호6488(+18)1/10조상범87.6s18.7배
3/31서울 4R1300m다습6470(+9)1/10조상범82.8s5.8배
2/24서울 4R1300m포화7461(+2)1/12조상범81.9s14.8배
1/14서울 2R1200m다습8459(-17)4/11조상범78.0s11.0배
12/9서울 1R1200m–2476(-17)5/10조상범76.4s22.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612
1300m222
12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411
다습312
포화211
건조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3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