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즈모닝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퍼지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6초로 같았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짜릿한자유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티즈모닝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달맞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퍼지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240.1배가 쌍승 29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땡큐대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1,00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