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굿카보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콩코드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8 · 최근이 앞). 단승 12.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톰브레이커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런던스카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콩코드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34.4배가 쌍승 6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런던스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6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