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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럴프레스FEDERAL PRESS
수 · 2020.04.28생금(金)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신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페더럴리스트 – 팔메토플래터조교사 · 김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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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9입상력 1.9기세 4꾸준함 6.1스피드 6.2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축
금기운 삼중으로 품은, 겨울 새벽의 예리한 팔자

경(庚)의 결단력이 연월에 이중으로 깔리고, 일주 신(辛)의 섬세함이 축(丑)의 견고함 위에 반짝인다. 금 오행이 압도적이고 목화가 없어, 거침없이 내달리되 부드러움이 부족한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언 땅 위의 보석처럼 차갑고 예리하게 태어났다. 무쇠 도끼 같은 결단력(경·경)이 뒷받침하되, 섬세한 예리함(신)이 더해져 순발력과 직진성이 유난하다. 갈고 다듬어진 쇠처럼, 한 번 결정하면 흔들리지 않는 기질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달리기는 직선 돌진형이다. 금 기운이 셋인 만큼 망설임 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며, 특히 스타트 직후와 중반 스퍼트에서 예리한 칼날처럼 좌우를 가르고 나간다. 겨울 새벽과 봄 아침의 기운이 겹쳐 냉정하면서도 기민한 페이스 감각을 타고났다.

조심할 흐름

목과 화가 전혀 없는 팔자라 '굽히는 것'을 모른다. 강한 스퍼트 후 막판에 경직되거나 급격히 떨어질 위험이 있다. 무리한 페이스 유지와 회복력 부족이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으니, 훈련 중 유연성 강화가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신사3세~임오13세~계미23세~갑신33세~을유43세~지금 구간 신사(3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18서울 3R1300m다습6503(-2)12/12윤형석91.4s13.5배
1/7서울 3R1200m포화3505(-10)9/11김철호78.7s11.9배
12/2서울 2R1200m–5515(+4)4/11박현우76.5s20.7배
10/29서울 2R1200m–5511(-7)5/11박현우76.2s18.7배
9/9서울 2R1200m–4518(-1)5/9김덕현77.3s23.3배
5/13서울 4R1300m–3519(+6)6/11함완식84.0s5.5배
4/15서울 1R1200m–9513(+6)7/8함완식76.4s23.3배
3/18서울 1R1200m–6507(+1)5/12함완식76.7s40.0배
2/11서울 1R1200m–5506(+5)8/12함완식78.6s37.3배
1/8서울 1R1200m–2–7/12김정준78.9s40.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00
13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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