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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케이

글로리케이GLORY K
암 · 2020.03.14생화(火)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테이크차지인디 – 한반도정복조교사 · 송문길
19전 무승
출주19
1착0
2착2
3착3
승률0%
복승률1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2입상력 5.2기세 2.7꾸준함 4.6스피드 10경험 7.6과거 출주 기록(1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겨울밤 날카로움으로 봄날을 누비는 팔자

경(金)의 예리함과 자(水)의 침착함으로 출발하되, 병(火)과 진(辰)이 봄날의 폭발력을 이루고, 토기(土)가 두텁게 깔려 안정적 성장을 돕는다. 겨울밤의 냉철함이 봄날의 화려함을 다스리는 구조로, 힘과 속도의 조화가 타고난 팔자다.

타고난 기질

겨울밤 벼리기 전의 쇠(경자)에서 나와 봄날 태양(병진)으로 활활 타오른다. 이 마는 차갑고 예리한 기질에 태어나 점차 따뜻하고 큰 것을 품어낸다. 경주로에서 출발선의 침착함과 활주로의 광대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기질—차고 명확한 판단력이 폭발적 기량으로 화한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한 번의 경주에서 겨울밤의 계산과 봄날의 화염을 섞는다. 도열에서는 경의 예리함으로 경쟁마를 읽고, 직선 3백m에서는 병의 큰 불이 일어난다. 토가 두터워 흔들리지 않으니, 뒤에서 치고 나가는 복병의 기질—차분한 대기 끝에 터지는 스퍼트가 승리의 형태다.

조심할 흐름

봄의 젖은 흙(진)과 봄풀(묘)이 연달아 오면 너무 빨리, 너무 크게 타오를 위험이 있다. 병의 불이 진의 흙을 데워 과하게 가면 체력 소진이 앞당겨진다. 금의 예리함으로 태양의 맹렬함을 세 자 더 늦춰 들이대야 무궁한 팔자가 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경진7세~신사17세~임오27세~계미37세~갑신47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7서울 5R1200m포화5450(-9)11/11유승완79.4s42.5배
6/23서울 4R1300m포화3459(+15)10/11유승완82.8s42.8배
4/20서울 4R1300m다습8444(-2)4/10김용근82.1s22.8배
3/16서울 6R1300m건조11446(-6)5/11유승완83.8s55.1배
2/24서울 7R1200m다습5452(+2)12/12유승완79.7s56.4배
1/21서울 5R1300m포화4450(+5)8/11유승완83.0s26.5배
12/17서울 3R1200m–7445(+11)3/11유승완75.8s55.8배
11/12서울 4R1300m–11434(-7)9/11유승완84.1s10.5배
10/7서울 5R1300m–3441(+6)6/10유승완82.5s17.0배
8/26서울 7R1300m–10435(+8)8/11김효정83.4s9.2배
7/9서울 3R1300m–5427(-2)4/9김효정82.6s2.3배
6/10서울 6R1400m–5429(+1)3/10김효정88.2s8.1배
5/13서울 5R1400m–3428(-10)3/11조한별88.5s84.9배
4/30서울 4R1200m–6438(-3)9/10김효정77.0s29.2배
3/26서울 5R1300m–2441(-8)7/12송재철84.1s8.6배
2/26서울 9R1200m–11449(-1)7/12송재철76.2s8.8배
11/27서울 9R1700m–6450(-6)9/10김효정113.1s8.1배
10/30서울 3R1000m–9456(+4)2/12이동하61.1s2.4배
10/1서울 1R1000m–7452(-20)2/12이동하61.4s4.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900
1200m501
1400m202
1000m2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포화300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90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