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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터치

플라잉터치FLYING TOUCH
암 · 2020.04.06생토(土)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기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컬러즈플라잉 – 터치어펀조교사 · 손병직
출주12
1착0
2착2
3착0
승률0%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3.9기세 1.4꾸준함 4.9스피드 7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묘
겨울밤 쇠의 결단력으로 봄풀처럼 돋아나는 팔자

연주의 겨울 쇠와 월주의 봄 용이 만나면서, 차갑고 결단적인 금기운이 일주의 부드러운 봄풀 에너지를 벼린다. 토·금이 두텁고 화가 없는 이 팔자는 뜨거운 열정보다 냉철한 판단으로 움직이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겨울밤 검은 물 위에서 벼려진 무쇠 도끼 같은 결단력이 타고난 성질입니다. 밭흙에 돋는 봄풀처럼 부드럽게 자라려는 일주의 기질이 있지만, 경금이 이중으로 눌러앉아 있어 그 성장은 냉철하고 예각입니다. 부드러움 속에 숨겨진 날카로움, 그것이 이 경주마의 근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게이트에서 나오는 순간 주저 없는 발걸음으로 선도합니다. 화기가 없어 과도한 열정으로 달리지 않지만, 토와 금이 받쳐주는 안정적인 주력으로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한 뒤 막판에 경금의 결단적 추진력을 터뜨립니다. 가꾼 만큼 돌아오는 훈련의 말이므로, 일관된 콘디셔닝과 예리한 타이밍 감각이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겨울의 쇠기운이 너무 차갑게 내려앉으면 봄풀의 생명력마저 얼릴 수 있습니다.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경시하거나 무리한 출전이 계속되면 근육과 정신이 경직되어 본래의 탄력을 잃습니다. 부드러움을 잃은 쇠는 부러지므로, 화기를 보하는 조련과 따뜻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신사10세~임오20세~계미30세~갑신40세~을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7부경 2R1200m–6472(+2)10/11채상현76.3s73.1배
11/17부경 6R1300m–2470(-4)10/11윤형석84.5s172.9배
10/22부경 3R1300m–3474(-9)9/11정동철83.1s80.4배
9/17부경 3R1200m–4483(+6)10/11윤형석76.9s26.0배
6/18부경 4R1200m–7477(+6)9/11정동철77.0s50.2배
6/2부경 4R1300m–8462(-9)–윤형석0.0s0.0배
4/7부경 2R1200m–1–2/11윤형석76.9s4.7배
3/10부경 3R1600m–4471(-7)7/10정도윤104.3s6.4배
2/5부경 2R1300m–6478(-6)5/11최은경84.1s13.7배
1/6부경 2R1200m–6484(+4)5/11정도윤77.1s5.6배
11/13부경 1R1200m–3480(+1)6/10김혜선75.6s8.8배
10/28부경 1R1000m–7–8/12서승운64.1s5.1배
9/16부경 1R1000m–3479(+9)2/12서승운62.1s12.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1
1300m300
10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2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