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쿠아매직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플라잉터치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9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닥터쿠쿠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다이아스피릿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