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모닝볼드

모닝볼드MORNING BOLD
수 · 2021.01.27생목(木)연주 경자 · 월주 기축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모닝캄 – 리사조교사 · 이동국
17전 무승
출주17
1착0
2착1
3착2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3.9기세 2.7꾸준함 5스피드 7.5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흐름을 타되 한발 물러서는, 신중한 팔자

을해일주가 물의 흐름 위에서 뻗는 생명력을 지녔으나, 경자년주의 결단력과 기축월주의 흙의 무게가 그 속도를 제어합니다. 토수가 두텁고 화기가 없어 급할수록 차분해지는 마가 됩니다.

타고난 기질

큰물 위의 덩굴처럼 흐름을 타는 것이 본능이지만, 그 아래로 언 땅(축)의 무게와 무쇠의 결단(경)이 깔려 있습니다. 빠르게 앞으로만 나가지 않는 마—한 발 내딛기 전에 발굽을 굴려 지면을 재보는 신중함이 있습니다.

승부의 방식

흐름을 읽는 감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그 감각을 믿고 폭발하기보다 여유 있게 마지막 직선을 밟아냅니다. 초반부터 최고조를 유지하기보다 후반부 안정적인 추격으로 상대를 따라잡는 주행 패턴이 생깁니다.

조심할 흐름

물과 흙이 많아 우기나 진흙 트랙에서는 더 큰 힘을 낼 수 있지만, 반대로 마른 사막 같은 경주에서는 발이 가벼워져 리듬을 잃기 쉽습니다. 자신의 리듬을 믿되, 트랙 상태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안 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경인3세~신묘13세~임진23세~계사33세~갑오43세~지금 구간 경인(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서울 4R1700m건조3478(-7)10/11푸르칸116.5s104.4배
12/7서울 7R1700m다습5485(+5)9/10빅투아르115.0s16.1배
11/9서울 4R1400m양호7480(+4)11/11이현종90.0s32.0배
10/13서울 5R1400m건조9476(-5)4/9이혁89.4s14.9배
9/14서울 7R1200m포화11481(-2)6/11이동하75.7s21.0배
8/4서울 3R1300m건조1483(+2)8/11이동하82.1s19.6배
5/25서울 5R1200m건조9481(-4)9/9김태희76.2s13.7배
4/27서울 3R1200m다습6485(-1)8/10김태희75.8s3.2배
3/30서울 5R1300m다습8486(-1)4/9빅투아르83.6s6.1배
1/14서울 4R1300m포화7487(+2)6/11김태희83.4s5.1배
12/16서울 6R1200m–9485(-7)5/10김태희73.5s10.2배
11/18서울 6R1200m–8492(+3)4/11김태희74.3s30.7배
10/21서울 3R1200m–5489(+1)3/12김태희76.5s11.1배
10/7서울 3R1200m–2488(+13)7/9안토니오77.4s1.9배
8/6서울 1R1000m–11475(-9)5/10안토니오62.6s8.5배
7/2서울 1R1000m–3484(+1)3/9김태희62.7s3.2배
6/3서울 1R1000m–2483(+5)2/9김태희62.8s26.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1
1300m300
1000m302
1700m200
14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다습300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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