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붐이 승리공주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웨스턴건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승리공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맥스위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승리공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94.5배가 쌍승 30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엠케이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6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