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케이러브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그린필스타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8 · 최근이 앞).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궁스톰은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그린필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11.2배가 쌍승 2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라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5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