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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문막

러브문막LOVE MUNMAK
암 · 2021.03.16생수(水)연주 신축 · 월주 신묘 · 일주 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카우보이칼 – 러브토어치조교사 · 최영주
출주14
1착2
2착2
3착1
승률14%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6.5기세 6.6꾸준함 5.9스피드 9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해
금수의 차가운 리듬으로 끝까지 치고 나가는 팔자

연월에 금(金)이 두 번 박혀 예리함과 절제를 타고났고, 일주의 계해(癸亥)로 모든 에너지를 응축한 채 마무리 국면에 선다. 화(火)가 없어 불같은 격정보다는 냉철한 판단력으로 경주로를 장악하는 마의 운명이다.

타고난 기질

신축년 신묘월에 태어난 이 마는 봄의 날카로운 햇빛 같은 기질을 지녔다. 신(辛)이 이중으로 박혀 있어 섬세하고 예민하며, 한 번 각을 세우면 흐트러지지 않는다. 계해(癸亥) 일주로 마무리되면서 모든 감각이 물처럼 정숙하게 모아진다. 불의 정열이 없는 대신 냉정한 통찰력과 인내력으로 경주로의 매 순간을 읽어낸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부는 화염(火)의 폭발이 아닌 얼음처럼 차고 단단한 집중력에서 나온다. 금수가 두텁다는 것은 호흡 조절과 리듬감이 뛰어나다는 뜻이다. 봄 새벽의 예리함으로 초반을 침착하게 주도하고, 계해의 큰물로 마지막 직선까지 흔들리지 않고 나아간다. 격정적 추월보다 계산된 배치와 타이밍으로 승리를 거머쥔다.

조심할 흐름

화(火)의 부재가 가장 큰 허점이다. 너무 냉정하면 경주로의 순간적 기회를 놓칠 수 있고, 금수의 지나친 응축은 경직됨으로 변할 수 있다. 겨울밤 끝자락인 계해의 운명 속에서 '마지막'에 대한 집착이 생기면, 오히려 결정적 순간에 발걸음이 묵어질 수 있다. 얼음을 깨는 정도의 따뜻함을 의식할 필요가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인4세~기축14세~무자24세~정해34세~병술44세~지금 구간 경인(4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3서울 10R1400m양호4469(-5)2/8정우주87.3s1.4배
10/6서울 4R1400m건조5474(-4)1/11정우주87.0s3.6배
8/31서울 6R1700m건조8478(+11)5/11조재로114.2s3.2배
6/9서울 8R2000m다습2467(+8)7/8조재로136.2s44.0배
5/5부경 6R1800m불량4459(-12)5/15조재로114.5s150.1배
3/24서울 8R1700m양호7471(+7)2/10조재로112.6s6.3배
2/25서울 9R1700m포화1464(-11)3/12조재로112.7s4.5배
1/28서울 6R1700m양호11475(+8)4/11조재로112.8s7.9배
12/30서울 4R1400m–6–1/11조재로89.3s3.0배
12/10서울 3R1400m–2467(-5)4/9조한별91.5s2.4배
11/11서울 1R1200m–3472(+10)4/9조재로76.3s14.6배
10/14서울 2R1200m–6462(+5)4/10조한별77.4s8.6배
9/10서울 2R1200m–4457(-2)5/9유승완75.9s8.6배
8/12서울 1R1000m–3459(-8)7/11조재로63.1s13.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423
1700m402
12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302
건조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