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함평장미

함평장미HAMPYEONG JANGMI
암 · 2021.04.21생토(土)연주 신축 · 월주 임진 · 일주 기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제이피즈거스토 – 반지의장미조교사 · 김윤섭
상승흐름
출주13
1착0
2착1
3착0
승률0%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6입상력 2.6기세 4.5꾸준함 6.6스피드 8.6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해
물에 잠긴 밭에서 피어나는 마의 팔자

토(밭)가 수(물)에 눌려 있되, 금(예리함)이 절묘하게 중심을 잡는 구조입니다. 토 기운이 압도적이면서도 물의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는 경주마는, 제약 속에서 오히려 정교한 움직임을 찾아내는 주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기(己) 밭이 해(亥) 큰물을 만났으니, 이 마는 타고난 진흙같은 안정감 속에 물의 생명력을 품고 있습니다. 겨울 새벽 금(신)의 예리함으로 깨어나 봄 아침 용(진)의 습한 기운을 마신 후, 저녁의 큰물에 반몸을 적시며 달립니다. 흔들리지만 꺼지지 않는, 그것이 이 말의 체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토 기운 셋이 한 몸을 차지했으니, 이 마는 장거리에서 흙이 흙을 밀어내듯 꾸준히 앞발을 내딛습니다. 물살에 져도 흙은 무너지지 않고, 금(신)의 섬세한 감각이 발 하나하나를 정확히 챙기므로 불규칙한 경주로에서 오히려 실수가 적습니다. 단거리 폭발보다는 '버티는 승리'를 거둡니다.

조심할 흐름

물이 자꾸 밭을 헤치려 할 때(월주 임수의 강한 흐름), 토의 우직함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너무 고집스럽게 제 길을 고집하다가 경주로 밖으로 밀려나가는 실패를 맞이할 수 있으니, 유연함을 길들이는 훈련이 필수입니다. 또한 목·화가 전무하니 열정과 기민함의 결핍으로 때를 놓칠 위험도 있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묘6세~경인16세~기축26세~무자36세~정해46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7서울 1R1200m다습9474(-13)6/11김정준75.8s8.8배
6/23서울 2R1300m포화9487(-5)7/11김옥성83.7s11.2배
6/1서울 1R1200m건조74929/11(-1)김성현77.7s6.4배
5/5서울 1R1200m양호10492(+7)4/11김옥성76.0s6.6배
4/6서울 1R1200m양호3485(-7)6/10(-1)김성현78.0s8.4배
3/9서울 1R1200m건조11492(+5)7/11(-1)김성현77.3s5.8배
1/14서울 1R1300m다습8487(+6)7/10조재로86.8s4.1배
12/2서울 2R1200m–8481(-3)2/11조재로75.8s17.2배
10/28서울 3R1200m–6484(-1)4/8박을운77.3s11.8배
10/8서울 3R1200m–8485(+4)6/8박태종78.5s9.3배
9/10서울 1R1000m–10481(-3)4/10조재로62.3s3.6배
8/13서울 1R1000m–8484(+13)7/10유승완62.9s6.1배
7/9서울 1R1000m–7471(+17)7/10조재로63.7s14.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01
1000m300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200
건조2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