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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선더

투투선더TWO TWO THUNDER
수 · 2021.05.10생토(土)연주 신축 · 월주 계사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오버애널라이즈 – 폭풍속으로조교사 · 서범석
출주12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1.7기세 3.3꾸준함 7스피드 5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불에 달궈진 산, 끝까지 버티는 말의 팔자

일주의 무오(戊午)는 큰 산이 정오의 불에 달궈져 단단해지는 기질입니다. 화토가 두텁고 금수로 절제되는 구조에서, 연주 신축의 예리한 금기운이 초심을 다지고, 월주 계사의 스며드는 물이 장거리의 체력을 보충합니다.

타고난 기질

불에 달궈진 산처럼 뜨겁고 단단한 말입니다. 무(戊)의 듬직한 무게감과 오(午)의 맹렬한 불이 만나 한 번 결심하면 흔들리지 않는 심신을 갖췄습니다. 처음 출전할 때부터 끝까지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스타일로, 경마 인생의 초반부터 안정적인 주력마의 면모를 보입니다.

승부의 방식

길거리 싸움보다는 장거리 추월전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계사 월주의 이슬비 같은 적응력이 음으로 작용하여, 중거리 이상의 레이스에서 뒤늦은 집중력으로 상대를 압박합니다. 신축의 예리한 금기운이 라스트 스퍼트를 날카롭게 벼려내므로, 결승선 앞 50m이 이 말의 무대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토의 과도한 열기가 체력 소모를 부를 수 있습니다. 무리한 연속 출전이나 무더위 속 훈련은 이 말의 단단함을 오히려 갈라지게 만듭니다. 목기가 전혀 없어 유연성이 부족하므로, 예기치 못한 변화나 핸디캡 증가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진2세~신묘12세~경인22세~기축32세~무자42세~지금 구간 임진(2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0서울 2R1400m포화9494(+7)9/9해리카심94.0s142.9배
9/15서울 3R1700m다습6487(+9)7/10코지117.1s26.6배
7/14서울 2R1300m양호9478(-18)6/9정우주84.2s43.9배
6/8서울 2R1700m다습2496(+10)8/10다비드117.7s8.9배
3/16서울 4R1700m건조7486(-3)4/11송재철115.6s64.3배
2/25서울 3R1400m불량6489(+4)7/11송재철91.6s117.1배
2/3서울 4R1700m양호5485(+3)8/12송재철116.5s36.5배
1/13서울 3R1400m다습7482(-1)6/7조재로93.5s25.1배
12/3서울 3R1300m–3483(-1)7/11이현종84.5s57.9배
11/4서울 4R1400m–2484(+14)7/9푸르칸92.6s18.3배
10/7서울 4R1200m–3470(+1)8/11장추열77.5s40.3배
9/17서울 1R1000m–7469(+4)9/10이혁64.2s22.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400
1700m400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3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