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내추럴클래스가 쫓길 일 없이 나올정상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나올정상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탱글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내추럴클래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나올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258.2배가 쌍승 35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카나르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5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