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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카나르마

비카나르마VICAR NAREUMA
수 · 2021.02.06생목(木)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COMMISSIONER – 쿨리조교사 · 송문길
출주5
1착0
2착1
3착2
승률0%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7입상력 8.2기세 7.3꾸준함 7.7스피드 8경험 4.6과거 출주 기록(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유
쇠를 타는 봄 덩굴의 팔자

금(金)이 두텁고 목(木)이 버티는 구조입니다. 예리한 금의 기운(신·경)이 유연한 목의 을을 감싸니, 단단함과 유연함이 한 몸이 된 팔자입니다. 겨울 소에서 봄 호랑이로 올라오며 저녁 닭까지 이르는 시간대—마치 새벽의 정적에서 한낮의 질주로 나아가는 경주의 호흡 자체입니다.

타고난 기질

쇠를 타는 덩굴입니다. 예리하고 섬세한 금의 기운이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을을 감싸고 있죠. 겨울 언 땅의 소에서 태어나 봄 숲의 호랑이 기운을 거쳐, 저녁 쇠 울타리 위에 선다—가혹한 환경일수록 생명력이 돋는 마입니다. 단단함을 버텨내는 유연성이 천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큰 폭발보다는 인내의 질주가 답입니다. 금이 세지만 화·수가 없으니, 한 번의 결정적 추진력(금의 단호함)으로 흙 위를 밀어붙이는 타입입니다. 새벽의 호랑이 기운으로 먼저 박차를 내고, 저녁 닭의 시간대까지 그 탄력을 유지하는—장거리에서 중원을 잡는 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火)가 완전히 비었으니 열정의 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금의 냉철함이 강할수록 한순간의 기회 상황을 경직되게 대할 위험이 있죠. 또 수(水)도 없어 심리의 유동성이 부족하니, 경주 중 전술의 변화에 민첩하게 반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경주사의 지시에 몸으로만 답하되, 마음을 열 줄 아는 수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1세~무자11세~정해21세~병술31세~을유41세~지금 구간 기축(1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서울 3R1400m다습10512(+2)2/9유승완89.0s2.4배
2/3서울 4R1700m양호7510(-2)3/12유승완114.7s2.2배
12/30서울 3R1300m–5512(+27)3/11유승완82.5s8.4배
10/28서울 1R1200m–2485(+4)5/11최범현76.7s8.5배
9/24서울 1R1200m–1481(-22)5/10최범현76.5s20.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5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