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무적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우루스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터스미르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우루스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다온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3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