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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

엔트로피ENTROPY
수 · 2021.03.31생토(土)연주 신축 · 월주 신묘 · 일주 무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레드영조교사 · 차우호
추입형
출주16
1착1
2착1
3착3
승률6%
복승률1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2입상력 5.9기세 4.5꾸준함 5.1스피드 7.6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인
겨울 언 땅에서 봄으로 질주하는 팔자

연주의 겨울 소(축)와 월주의 봄 토끼(묘)가 마주하며 정지에서 출발로 향하는 에너지를 만듭니다. 금(신)의 예리함이 두 번 반복되고, 일주 무인의 산을 오르는 호랑이가 정면 돌파 기질을 더하니—억눌린 겨울에서 터져 나오는 순발력 있는 주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겨울 얼음 위의 소에서 태어난 이 마는 처음엔 무거운 발걸음입니다. 하지만 일주의 산을 오르는 호랑이 기질이 깨어나면 정면 돌파의 날입니다. 억눌렸던 에너지가 한순간에 폭발하는 스프린터, 시작이 늦어도 막판에 강한 힘을 드러냅니다.

승부의 방식

월주의 예리한 금(신)과 봄 토끼(묘)가 출발선에서의 민첩함을 선사합니다. 일주 무인의 정면 돌파와 만나면 중거리 이후 가속력 있는 추격형 주자가 됩니다. 앞서가는 말을 따라잡는 데 탁월하며, 직선 마지막에서의 폭발적 태움이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겨울의 무거움과 봄의 가벼움이 계절 경계에서 부딪히는 시기는 리듬 안정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금의 예리함이 둔감함으로 돌면 과도한 채찍질을 초래하고, 호랑이의 돌진이 조절을 잃으면 아까운 순간에 고꾸라질 수 있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인9세~기축19세~무자29세~정해39세~병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추입 저력 96, 휴양 적합 76, 게이트 적합 70약점 · 선행 위치 11, 선행력 14, 착순 기세 18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22서울 5R1400m불량11495(+3)10/11조상범90.3s43.2배
7/18서울 6R1200m불량5492(-9)10/11푸르칸75.7s13.8배
3/21서울 6R1400m건조8501(-1)5/10푸르칸89.4s11.6배
2/7서울 4R1200m건조6505(-1)2/11푸르칸75.2s25.3배
1/17서울 5R1200m건조11506(+3)5/11푸르칸75.6s25.1배
12/20서울 5R1300m포화2503(-4)6/11우인철80.0s82.6배
12/7서울 8R1300m양호2507(+15)9/11우인철82.8s21.8배
11/2서울 5R1400m양호6492(-5)7/11장추열90.7s8.1배
10/4서울 4R1300m다습9497(-6)5/10문정균83.1s11.2배
9/6서울 9R1400m포화5503(+26)6/10문정균88.1s13.4배
4/26서울 4R1400m양호6500(+23)–박태종0.0s0.0배
4/21서울 6R1700m다습9477(-13)8/10박태종113.0s3.8배
3/24서울 8R1700m양호44903/10박태종113.4s12.0배
2/24서울 6R1300m포화10490(+4)3/12박태종82.5s16.5배
1/27서울 4R1400m다습9486(-7)6/10박태종89.3s25.5배
12/30서울 1R1200m–6493(-4)1/11박태종76.2s1.7배
12/2서울 1R1200m–8497(+5)3/12박태종76.4s28.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500
1200m513
1300m401
17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1
포화301
양호301
다습300
불량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15
최근 14일 조교 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