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호라이즌스타가 크레이지챔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애순이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로벌기상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크레이지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69.3배가 쌍승 17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학산프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6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