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학산클리어

학산클리어HAKSAN CLEAR
암 · 2022.02.11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사우스비치 – 질풍대세조교사 · 김윤섭
출주9
1착0
2착2
3착0
승률0%
복승률2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입상력 4.7기세 1.9꾸준함 4.3스피드 6.9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미
질긴 목기(木氣)로 메마른 트랙을 헤쳐나가는 팔자

연·월주의 임인(壬寅)이 흐르는 큰 물의 기운을 두 번 반복하며 목기를 키우고, 일주 을미(乙未)의 들풀 같은 생명력으로 메마른 경기장을 질기게 밟아나갑니다. 목이 세 자리를 차지하되 화·금이 없어 표출과 제어의 밸런스가 까다로운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새벽부터 움직이는 호랑이의 기운을 타고났습니다. 연·월주가 동일한 임인(壬寧)으로 설정되어, 큰 물이 흘러가는 듯한 추진력과 봄날 새벽 숲의 예민함을 두 배로 지닙니다. 여름 오후의 마른 흙(미)에 뿌리 내린 을의 덩굴처럼, 척박한 환경에서도 질기게 움직이는 생명력이 핵심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목기가 세 자리나 차지한 이 말은 '질주형'입니다. 임인의 물이 끊임없이 밀어주고, 을미의 들풀이 꺾이지 않는 탄력성을 더해 중거리 레이스에서 뒤에서 추격하는 주법이 잘 맞습니다. 화·금이 비어있어 폭발력이나 급제어는 부족하지만, 꾸준한 페이스 관리와 마지막 스퍼트에서 인고의 힘을 내뿜는 승리가 특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물기와 목기만 가득해 토·화·금이 허약합니다. 과도한 훈련이나 경쟁이 반복되면 '메마른 흙'에 물만 자꾸 흐르는 형태로 변질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여름 경주나 연속 출전할 때 피로 누적이 빠르므로, 적절한 휴식과 회복 관리가 장수 경주마의 관건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계묘8세~갑진18세~을사28세~병오38세~정미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19서울 3R1200m포화9477(+3)11/11해리카심77.9s86.0배
9/14서울 9R1200m다습74747/10해리카심75.2s46.1배
8/2서울 3R1200m건조6474(+6)11/11이동하79.1s63.8배
4/20서울 5R1200m양호2468(-2)8/11이동하77.2s30.9배
3/22서울 5R1200m건조1470(-1)8/11해리카심78.8s9.4배
2/15서울 4R1300m건조3471(+1)10/11해리카심84.1s8.4배
1/4서울 2R1200m건조3470(+7)2/11이동하76.1s14.5배
10/12서울 1R1000m건조10463(+1)9/11해리카심63.8s9.8배
9/8서울 1R1000m다습6462(+5)2/9해리카심63.2s1.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1
10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1
다습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