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원돌풍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라온데스퍼럿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7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레이스루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데스퍼럿이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큐피드시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7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