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파이널질주

파이널질주FINAL JILJU
암 · 2020.03.08생 · 한국산금(金)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경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에치드 – 제이원조교사 · 임채덕
20전 무승
출주35
1착2
2착3
3착2
승률6%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8입상력 4.1기세 2.5꾸준함 4.4스피드 8.7경험 9.1과거 출주 기록(3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술
무거운 흙과 쇠가 겹친, 늦가을 저녁에 맺어진 팔자

경술 일주에서 저녁의 마른 흙에 무쇠가 묻혀 있고, 경자 연주로 겨울 밤의 차가운 물을 타고났습니다. 토와 금이 두텁게 깔린 팔자로, 무겁고 단단한 기질이 특징입니다.

타고난 기질

흙에 여무는 무쇠처럼, 이 경주마는 무겁고 묵직한 체질입니다. 봄 아침의 밭흙(기묘)이 씨앗을 기르듯 그 무게를 받아내고, 겨울 밤의 찬물(경자)이 쇠를 더욱 단단하게 담금질합니다. 느리지만 한번 결정되면 흔들리지 않는 주행의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늦가을 저녁의 건조함 속에서 경(庚)의 단호함이 피어납니다. 폭발적 초반보다는 중반 이후 묵묵한 페이스 유지가 무기이며, 무거운 체질이 마지막 직선에서 오히려 안정감으로 작용합니다. 토질 트랙에서의 견고한 발걸음, 장거리 경주에서의 끝까지 밀어붙이는 인내가 승리로 귀결됩니다.

조심할 흐름

화(火)가 비어 있어 순발력과 민첩성이 부족합니다. 단단한 기질이 장점이지만 경직되기 쉬우므로, 경기 중 변칙적 상황에 반응이 늦을 수 있습니다. 과훈련으로 인한 피로 축적을 피하고, 휴식의 리듬을 존중해야 진정한 힘을 발휘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경진9세~신사19세~임오29세~계미39세~갑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4 서울 6R신해일
정련된 힘이 물결 속에서 광을 내는 날

경술의 무거운 결단력이 신해의 정교한 움직임과 만납니다. 같은 금 기운이 겹쳐 힘이 응축되면서도, 물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예리함을 드러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승부 기운

금 기운이 두 번 울려 퍼집니다. 경술의 무쇠 같은 결단과 신해의 섬세한 검(劍) 같은 기운이 겹치면서 한 번의 움직임이 명확한 결과를 만듭니다. 지금 이 순간 집중력을 쏟는다면 흔들림 없이 목표를 꿰뚫을 수 있습니다.

컨디션과 기세

물이 보석을 씻어내듯, 당신의 내공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날입니다. 무겁고 여무는 경술의 기질이 신해의 유연한 물살과 만나 경직되지 않은 채 절정의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심신이 가볍고 민첩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주의할 점

금 기운이 강할 때는 예리함이 과하면 거칠어집니다. 섬세함을 잃지 말고 물의 흐름, 즉 주변의 반응과 박자를 놓치지 마세요. 완벽함을 추구하다 한 순간의 방심으로 무너질 수 있으니, 마지막 순간까지 중심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잔차 추세 93, 게이트 적합 89, 착순 기세 81약점 · 휴양 적합 12, 저력 14, 막판킥 19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6서울 6R1300m양호3502(-9)10/10조상범82.7s64.1배
8/17서울 4R1300m다습8511(+11)7/9조상범83.6s58.2배
7/25서울 5R1300m다습10500(-2)5/10조상범82.1s71.3배
7/11서울 5R1300m다습7502(-2)7/10조상범82.7s52.4배
6/28서울 4R1400m건조8504(-2)10/11(-4)조성환89.8s90.9배
6/13서울 3R1400m건조1506(+1)9/11(-2)권중석90.4s46.2배
5/30서울 6R1400m양호3505(-4)8/11조상범91.0s13.1배
4/19서울 4R1400m건조10509(+3)7/10코지90.7s9.3배
3/28서울 4R1400m건조15062/11코지88.4s14.4배
3/15서울 3R1400m양호4506(+4)4/10조상범89.5s13.7배
2/14서울 5R1400m건조6502(+8)2/11조상범89.1s43.1배
12/7서울 5R1400m양호5494(-8)9/9이혁92.9s17.5배
11/8서울 6R1800m건조4502(-6)9/11이혁123.1s7.1배
10/19서울 5R1800m포화7508(+2)10/11이혁121.7s21.6배
9/13서울 6R1800m포화65065/10장추열117.7s4.7배
8/17서울 3R1800m양호10506(+5)3/11마이아120.8s18.3배
7/19서울 4R1400m불량8501(-5)5/9오수철87.9s49.9배
6/22서울 4R1400m포화5506(+1)6/10오수철89.9s33.8배
4/13서울 3R1400m포화6505(+2)9/9문정균92.8s18.0배
2/15서울 4R1300m건조10503(+2)11/11문정균85.0s45.1배
1/26서울 3R1400m건조4501(+5)1/11문정균89.5s35.5배
1/12서울 3R1400m건조9496(-5)6/10문정균89.8s92.4배
12/28서울 7R1800m건조10501(-6)10/11문정균124.7s15.3배
11/24서울 5R1300m건조8507(-7)10/11최범현83.1s21.2배
10/26서울 6R1400m다습1514(-4)5/11조재로88.3s34.8배
10/5서울 5R1200m건조9518(+2)8/10최범현76.4s9.9배
7/28서울 7R1200m다습2516(-13)4/8조재로75.5s40.3배
7/6서울 4R1200m포화6529(+45)9/9이혁77.5s37.4배
6/4서울 4R1200m–2484(-14)5/9오수철76.5s3.6배
5/14서울 3R1200m–11498(+4)8/11이혁76.2s6.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다습 부진이 말은 주로 다습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다습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포화 부진이 말은 주로 포화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포화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1413
1200m913
1300m700
1800m5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213
양호501
다습500
포화5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527
최근 14일 조교 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