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주카보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바람살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9 · 최근이 앞).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피드카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바람살이 들어오면서 복승 18.7배가 쌍승 2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피드카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2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