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해맞이

해맞이HAEMAJI
암 · 2022.03.05생 · 한국산화(火)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정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콩코드포인트 – 스톰포스조교사 · 강환민
20전 무승
출주20
1착0
2착2
3착0
승률0%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2입상력 2.7기세 2.8꾸준함 4.8스피드 6.7경험 7.7과거 출주 기록(2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사
새벽 숲의 불길, 쉬지 않고 타오르는 팔자

연·월주가 임인(壬寅)으로 겹쳐 새벽의 호랑이 기운이 강하고, 일주 정사(丁巳)의 화롯불이 안팎으로 타오릅니다. 수(임)와 목(인)이 화(정·사)를 키워내는 구도 속에서, 쉬지 않는 추진력과 몰입의 에너지가 극도로 강합니다.

타고난 기질

이 경주마는 새벽 숲의 호랑이처럼 깨어있고 민첩합니다. 연월이 임인으로 겹친다는 것은 강한 물의 기운이 두 번 흐른다는 뜻인데, 여기에 일주의 화롯불 정사가 더해지니 물이 불을 키우는 형상입니다. 안과 밖에서 동시에 타오르는 몰입력으로, 한번 궤도에 오르면 쉽게 멈추지 않는 성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스타트 단계에서 이미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새벽빛처럼 맑은 각성 상태로 출발하며, 중거리 구간에서 화롯불의 지구력으로 페이스를 유지하곤 합니다. 하지만 토(안정)와 금(제동)이 없어 속도 조절이 약하고, 마지막 직선에서 에너지 소진이 급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보다는 중단거리 스프린트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조심할 흐름

물과 불이 겹쳐 에너지 소비가 매우 심합니다. 과도한 몰입으로 신체 피로가 누적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집니다. 토와 금이 비어 있어 회복력과 유연성이 부족하므로, 강행군 이후 휴식과 조정 기간을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무리해서 연속 출전하면 화롯불이 꺼지듯 급격히 추락할 수 있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계묘1세~갑진11세~을사21세~병오31세~정미41세~지금 구간 계묘(1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주로상태 적합 92, 잔차 추세 90, 최근 기본기 86약점 · 휴양 적합 2, 게이트 적합 9, 선행력 1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2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6서울 5R1200m양호6478(+6)10/10김정준76.7s96.4배
8/17서울 3R1200m다습5472(-6)8/8송재철77.9s42.7배
6/21서울 3R1200m포화6478(+2)6/11김용근74.4s46.6배
6/7서울 3R1200m양호10476(-4)4/11김태훈76.2s62.8배
5/24서울 5R1200m다습5480(+2)9/11김태훈76.3s95.7배
5/2서울 5R1200m건조7478(+2)10/10유승완78.2s64.2배
4/5서울 4R1400m양호547610/11김태훈92.0s76.4배
3/14서울 5R1200m양호4476(+2)6/10김태훈75.9s28.7배
1/24서울 6R1400m건조8474(-4)6/11임다빈88.7s88.1배
1/4서울 4R1300m다습104789/11임다빈84.0s29.1배
12/6서울 7R1300m양호54789/11김효정83.3s21.0배
11/2서울 2R1300m양호5478(+14)2/11김효정84.7s9.2배
8/31서울 2R1300m다습8464(-1)2/11김효정81.5s70.5배
6/14서울 1R1300m건조1465(+3)9/10푸르칸84.7s16.9배
5/31서울 3R1400m건조2462(-1)5/9푸르칸90.5s66.1배
5/17서울 1R1200m포화1463(-1)7/11푸르칸77.7s49.8배
5/4서울 2R1200m포화4464(+5)7/8문정균79.0s30.9배
4/5서울 1R1200m다습4459(+1)11/11조상범78.1s69.0배
9/28서울 5R1200m건조10458(+9)11/11정우주81.6s100.0배
8/25서울 1R1000m다습7449(+2)11/12유승완65.1s56.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11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100
1300m502
14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601
다습601
건조500
포화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0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