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청룡기운

청룡기운CHEONGRYONG GIUN
거 · 2022.04.07생 · 한국산금(金)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경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섀클포드 – 폰트조교사 · 최용건
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1
3착2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4.1기세 4.4꾸준함 5.7스피드 7.8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인
목기가 강하게 솟는, 초원을 내달리는 팔자

연주의 임(壬) 수가 월주의 갑(甲) 목을 키우고, 일주 경인(庚寅)의 호랑이 기질까지 겹쳐 자연스러운 추진력이 깔려있습니다. 다만 화(火)가 텅 빈 구조라 마지막 스퍼트의 열정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게 내달리는 마의 타입입니다.

타고난 기질

도끼처럼 예리한 결단력(경金)이 새벽 숲의 호랑이 기질(인寅)을 만나니, 출발부터 남다릅니다. 갑(甲)의 거목처럼 곧게 자라나는 추진력이 수시로 불어닥치니, 이는 게이트에서 한 발 먼저 나가는 마의 감각 — 빠른 판단이 몸에 배어있는 팔자입니다.

승부의 방식

목이 3중으로 겹쳐(연주·월주·일주) 처음 한 보따리를 내달리는 데는 누구보다 강합니다. 하지만 화가 없어 마지막 클라이맥스에서 폭발적인 열정을 터뜨리기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균형 잡힌 리듬으로 달리는 거리형 경주마의 운명입니다.

조심할 흐름

임(壬)의 큰 물이 흐르는 구조는 본래 유순하지만, 경(庚)의 무쇠가 막히면 답답함이 극심합니다. 훈련 과정에서 작은 부상이나 리듬의 어긋남이 생기면 그것이 자신감 결손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꾸준함 속에서도 마음가짐의 '쇠를 닦는'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을사10세~병오20세~정미30세~무신40세~기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서울 5R경술일
경기마의 결단력이 지면에 뿌리내리는 날

경인의 무쇠 도끼가 경술의 마른 흙과 만나면서 천간은 배가되고 지지는 삼합으로 결속됩니다. 평소의 결단이 실제 성과로 응축되는 운입니다.

승부 기운

경(金)이 겹쳐진 비화 관계로 본래의 결단력이 강렬해집니다. 도끼가 흙을 깊게 파고들 듯, 주저함 없이 전반을 주도할 수 있는 날입니다. 뒷심 있는 인마(寅馬)가 저녁의 건조함 속에서 최후의 판단을 날릴 때 가장 예리해집니다.

컨디션과 기세

삼합의 결속으로 기세가 한 방향으로 수렴합니다. 아침부터 느껴지는 집중력이 경주 내내 유지되며, 마의 본능과 기수의 기개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조건입니다. 숲의 호랑이가 저녁의 흙길에서 가장 신중하고도 가장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입니다.

주의할 점

결단력이 과할 수 있으니 섬세한 조정이 필요합니다. 경(金)의 예리함이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중원 이후에는 무리한 결정을 피하고,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읽는 것이 승리의 열쇠입니다. 힘센 만큼 체력 배분을 더욱 지혜롭게.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잔차 추세 84, 날씨 적합 72, 선행 위치 70약점 · 최근 기본기 14, 저력 15, 막판킥 2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6서울 5R1400m양호5491(+1)11/11김태훈98.2s25.3배
6/20서울 4R1300m불량6490(-7)9/11김태훈81.7s21.2배
5/24서울 4R1400m다습2497(+1)5/10김태훈88.5s15.3배
4/25서울 2R1400m건조8496(+7)2/8김정준89.3s4.3배
3/28서울 3R1400m건조5489(-2)5/11김정준90.1s12.4배
1/31서울 3R1400m건조4495(+1)6/10푸르칸90.2s8.7배
1/3서울 4R1400m다습4494(+1)3/11푸르칸89.3s9.4배
12/14서울 5R1400m포화11493(+1)7/11코지89.0s11.2배
11/9서울 3R1400m건조9492(+2)6/9정정희91.5s18.2배
9/20서울 3R1400m포화10490(-5)9/11(-2)권중석90.4s25.0배
8/16서울 3R1200m다습2495(+4)9/11문세영80.0s7.9배
7/19서울 2R1300m불량2491(-1)8/11문세영83.7s2.2배
6/22서울 2R1300m포화7492(+1)8/11문세영82.8s3.9배
5/25서울 1R1200m다습6491(+5)4/11문세영76.8s4.3배
4/20서울 1R1200m양호11486(-1)3/9문세영77.6s4.3배
3/15서울 1R1300m양호8487(-8)5/8문세영84.2s8.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902
1300m400
1200m3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401
건조401
양호301
포화300
불량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03
최근 14일 조교 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