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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노

데스티노DESTINO
암 · 2022.04.05생토(土)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무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레이티스트스쿠프조교사 · 최용건
출주1
1착1
2착0
3착0
승률100%
복승률100%
능력치 육각형 · 추정우승력 9.1입상력 7.1기세 10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1.8실전 기록이 부족한 개체(1전)의 추정치입니다 — 기록 없는 축은 평균 가정(5점)이며, 출주가 쌓이면 실측 지수로 대체됩니다.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자
산 아래 물의 흐름을 타고난 팔자

연주의 큰 물(임수)이 월주의 거목(갑목)을 밀어붙이고, 일주에서 산(무토) 밑의 한밤 물(자수)로 좁혀진다. 목·토·수가 두텁고 화·금이 없어, 흐름을 타되 깊이 있게 버티는 구조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봄날 새벽의 호랑이 기질로 태어났다. 큰 강물처럼 밀어붙이는 힘이 있고, 거목처럼 곧게 자라려는 욕구가 강하다. 하지만 일주에서 산 밑으로 흐름이 좁혀지면서 — 같은 물이라도 깊고 집중된 형태가 된다. 분산하지 않고 한 길로 파고드는 기질의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폭발이 아니라 관통이다. 출발부터 앞다리로 밀어붙이는 월주 갑진의 힘이 있지만, 일주의 좁혀진 물길 같은 체질이 그것을 한 점으로 모은다.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그 흐름을 끝까지 유지하는 직진형 경주마. 중반 추월이나 막판 스퍼트보다는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것이 최강이다.

조심할 흐름

화(火)의 오행이 완전히 비어있다는 것이 약점이다. 번뜩이는 판단력, 돌발 상황에 대한 즉각 대응이 부족할 수 있다. 또한 토수의 조합이 너무 두터우면, 흐름이 답답해지거나 진흙처럼 무거워질 수 있다. 레이스 중 예상 밖의 경합이나 박빙 상황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을사10세~병오20세~정미30세~무신40세~기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8서울 3R1300m다습11––오수철0.0s0.0배
1/25서울 1R1200m건조7499(-14)1/11오수철76.9s14.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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