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데스티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오섬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빛나라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오섬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섬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68.8배가 쌍승 41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패션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49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