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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빛나라BITNARA
거 · 2022.01.30생수(水)연주 신축 · 월주 신축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라온콘도르조교사 · 박천서
출주7
1착0
2착1
3착2
승률0%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6.9기세 5.3꾸준함 4.1스피드 7.6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마른 흙을 적시되 멈추지 않는 팔자

토(土)가 압도적으로 두텁고 금(金)이 그 흙을 다듬는 구조입니다. 이슬비 같은 수(水)는 극도로 희박하지만, 오히려 이것이 마(馬)에게는 절제된 리듬감을 선사합니다. 겨울 언 땅 위에 여름 마른 흙이 겹쳐, 끊임없이 나아가되 성급하지 않은 경주마의 기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계(癸)의 이슬비가 미(未)의 마른 흙에 깊이 스며듭니다. 신(辛) 금이 두 번(연·월) 거듭되며 그 흙을 정교하게 밟고 다집니다. 이 마는 성질 자체가 '머금음'—물을 흡수하되 낭비하지 않고, 한 걸음씩 땅을 그어내는 섬세한 발굽의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장거리전에 강합니다. 토의 무게감과 금의 예리함이 만날 때, 이 말은 '쌓인 에너지'를 조용히 방출합니다. 초반부터 튈 듯 달리지 않되, 중반에서 후반으로 접어들며 흙을 박차는 힘이 점점 진해집니다. 인내의 리듬 속에서 상대를 압살합니다.

조심할 흐름

목(木)과 화(火)가 전무하므로 '변화와 가속'의 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겨울 언 땅 같은 경직된 주기가 반복되면 자신의 페이스만 고집하다 기선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마른 흙이 과도하게 마르지 않도록—물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민감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자8세~기해18세~무술28세~정유38세~병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4서울 5R1200m다습3464(-7)9/11(-1)김성현76.8s69.0배
11/29서울 5R1300m다습6471(-4)11/11정우주85.0s49.3배
6/28서울 1R1300m다습8475(+1)2/11박태종82.2s2.0배
5/31서울 3R1400m건조5474(+1)3/9박태종89.9s2.7배
5/4서울 1R1300m포화9473(-5)3/11박태종82.3s28.1배
3/29서울 1R1200m건조9478(+19)5/11박태종78.8s11.7배
1/25서울 1R1200m건조10459(-5)9/11이철경79.2s3.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300
1300m3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301
건조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