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농부가 빛나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엑스팩터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빛나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2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빛소나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3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