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정스파이더가 쫓길 일 없이 미라클삭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미라클삭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라클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6.4배가 쌍승 3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열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