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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글로벌

관악산글로벌GWANAKSAN GLOBAL
거 · 2022.03.23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섀클포드 – 굿셰퍼드조교사 · 최용구
출주10
1착1
2착0
3착0
승률10%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4입상력 3.1기세 4.2꾸준함 4.6스피드 7.4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큰물의 흐름을 타고 끝까지 달리는 팔자

연주의 호랑이 기상과 월주의 봄 기운이 일주의 덩굴을 키워올린다. 목과 수가 둘 다 뜻하는 바는 '흐름'이다. 이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물을 타는 주자(走者)로 타고났으니, 추진력 있게 달릴 조건이 갖춰진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을해의 덩굴이 봄 새벽부터 초겨울 밤까지 물의 기운을 타고 자란다. 스스로 꺾이지 않으면서도 흐름에 민감한 기질이다. 말의 네 다리가 지면을 밀어내는 순간의 그 '탄력'이 바로 이 기질이 경주마로 나타나는 방식이다.

승부의 방식

호랑이의 기습과 토끼의 재빠름, 돼지의 돌진이 한 몸에 들어 있다. 단거리든 장거리든 흐름을 읽고 그 속으로 밀어붙이는 주행이 특기다. 경쟁마들의 속도 변화에 자연스럽게 응하며, 마지막 직선에서 남은 힘을 쏟아낼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

조심할 흐름

화(火)와 토(土), 금(金)의 기운이 없으니 급격한 페이스 변화나 예상 밖의 진행에는 취약하다. 물과 나무만으로는 전투의 강도를 견디지 못할 수 있으니, 과한 출전은 피하고 적절한 휴식 속에서 컨디션을 맞춰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갑진4세~을사14세~병오24세~정미34세~무신44세~지금 구간 갑진(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6서울 9R1400m포화7506(+9)10/10송재철91.0s14.2배
8/3서울 6R1700m건조3497(-1)6/8(-1)김성현114.8s8.2배
6/29서울 5R1800m양호6498(+8)5/9이혁120.1s6.1배
6/1서울 2R1700m건조8490(-3)1/7(-1)김성현113.8s5.7배
4/27서울 3R1700m양호10493(-2)7/10문세영115.6s3.2배
3/30서울 3R1700m건조104955/10(-1)김성현114.5s9.2배
2/15서울 3R1300m건조9495(+7)11/11해리카심86.2s30.3배
12/14서울 2R1300m양호9488(+8)6/9조인권84.1s38.6배
10/20서울 1R1300m포화1480(-13)4/8조인권84.0s18.6배
7/27서울 1R1200m포화8493(+12)9/9조인권81.0s38.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411
13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11
포화300
양호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01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