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골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고스트크리솔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큐피드케이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최강골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고스트크리솔이 들어오면서 복승 26.2배가 쌍승 7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또순이서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