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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2020.03.10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임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BLAME – LENGTH조교사 · 곽영효
출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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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1입상력 2.1기세 3.4꾸준함 6스피드 5.5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자
겨울밤 물결 위를 가르는 철마의 팔자

임자 일주의 깊은 물기와 겨울밤의 고요함이 그 기본이지만, 경금의 결단력과 기토의 땅이 겹쳐 있습니다. 수가 유독 두텁고 화기가 비어 있어, 흐르는 것을 멈출 수 없으면서도 열정보다는 냉철한 이성으로 트랙을 누르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온몸이 물인 이 말은 일생을 흐름 속에서 산다. 겨울밤 23시부터 1시 사이의 고요함—그것이 본래 성질이며, 큰 강 임수가 가진 막힘 없는 유동성으로 출발선부터 가속도가 붙는다. 기토와 경금이 더해져도 그 물의 본성을 누르지 못한다.

승부의 방식

화기가 없으므로 뜨거운 열정의 스프린트보다는, 겨울밤처럼 차갑고 정숙하게 리듬을 타며 나간다. 경금의 예리함이 순간의 호기심이나 산만함을 잘라내고,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페이스를 유지하는 마라톤형이다. 물이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다른 말들을 뒤로 남긴다.

조심할 흐름

물은 고여 있으면 썩는다. 너무 깊은 물기에 갇혀 답답함을 느낄 때, 또는 흐름을 거슬리는 환경에 부딪힐 때 몸이 경직될 수 있다. 화기의 부족으로 인한 자신감 결핍이나 감정 표현의 어려움이 훈련 과정에서 신호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경진9세~신사19세~임오29세~계미39세~갑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3서울 10R1200m–6420(-16)9/10유승완75.8s23.4배
3/26서울 9R1800m–7436(-4)11/12김아현120.9s21.3배
2/25서울 4R1200m–5440(-6)4/10박태종75.9s8.8배
1/14서울 10R1200m–4446(+6)6/12유승완73.1s91.2배
11/26서울 9R1200m–7440(-8)9/12문정균75.0s90.9배
10/30서울 1R1000m–7448(-14)7/8박태종63.8s9.1배
10/2서울 1R1000m–3462(-12)5/8박태종62.4s76.5배
8/20서울 7R1200m–11474(+4)11/11박태종77.4s17.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00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8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