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칸맥스

칸맥스KHAN MAX
거 · 2022.03.06생 · 한국산토(土)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카우보이칼 – 모너조교사 · 서인석
추입형
출주14
1착2
2착0
3착4
승률14%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7.5기세 6.1꾸준함 4.9스피드 9.1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봄 강물 위에 선 불타는 산의 팔자

연주 임인의 큰 강과 월주 계묘의 이슬비가 목·수의 두터운 기운을 이루면서, 일주 무오의 불타는 산을 촉촉하게 적신다. 금기운이 없어 날것의 힘이 거침없이 터져나오는 마다.

타고난 기질

불에 달궈진 산처럼 뜨겁고 단단한 몸을 가졌습니다. 무(戊)의 묵직한 무게감과 오(午)의 정오 불빛이 결합되어, 한 번 달아오르면 식지 않는 체질입니다. 여기에 봄의 물기—봄 이슬비 계(癸)와 새벽 강물 임(壬)—이 스며들어, 겉으로는 단단하되 속은 유연하게 흐르는 묘한 기질이 만들어집니다.

승부의 방식

스타트 라인에서 이미 엔진이 달궈져 있습니다. 봄의 힘(목기운 이중)이 불(화기운)을 부채질하므로, 초반부터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주자입니다. 수기운의 두터움은 변칙적인 페이스 조절을 가능하게 하고, 금기운의 부재는 속도 제한이 없다는 뜻—제약 없이 몸이 가는 대로 내달릴 수 있는 경주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불타는 기질이 물을 만나면 수증기가 됩니다. 여름과 한여름에 접어들수록 화력이 절정이 되어 과열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금기운의 공백은 '멈춤'과 '절제'를 주지 못하므로, 무리한 주행으로 번아웃되기 쉬운 시기입니다. 봄~초여름 사이에 정점을 맞추는 것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갑진10세~을사20세~병오30세~정미40세~무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5 서울 7R임자일
물의 흐름을 주도하되 정면 충돌을 경계하는 날

무오의 견고한 산이 임자의 물을 통제하는 천간의 유리함이 있으나, 말과 쥐의 정면 충돌로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언제든 터져 나올 수 있는 날입니다.

승부 기운

천간에서 토가 수를 극하는 상황—당신의 무오 기운이 경주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단단하게 달궈진 산의 기질로 상대의 움직임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능력이 두드러질 것입니다. 하지만 지지의 말-쥐 충돌은 그 주도권을 언제든 뒤흔들 수 있으니, 주도 속에서도 유연성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컨디션과 기세

불에 달궈진 산처럼 내적으로는 긴장 상태가 높고, 집중력은 맑습니다. 정오의 불처럼 에너지가 절정에 달한 시간대의 기질로, 짧고 강렬한 순간의 판단력이 좋습니다. 다만 물의 날이므로 신체적으로는 유연함을 유지하되, 과도한 긴장으로 경직되지 않도록 호흡 조절이 필수입니다.

주의할 점

정면 충돌의 충 관계는 '예상 밖의 순간'을 의미합니다. 계획과 다른 전개, 예기치 못한 경쟁마의 돌발 행동이 나타날 수 있으니 현장에서의 임기응변이 중요합니다. 주도권을 잡았다는 과신으로 경심을 늦추면, 그 충돌의 에너지가 당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휴양 적합 89, 추입 저력 85, 착순 기세 78약점 · 꾸준함 19, 선행력 22, 저력 2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23서울 8R1700m다습5513(-14)3/11김정준110.2s11.8배
7/18서울 8R1700m포화5527(-3)5/11김정준110.5s30.5배
6/7서울 7R1800m양호4530(-2)3/7김정준120.6s4.8배
4/25서울 10R1800m건조6532(-7)3/10김정준118.7s57.1배
1/4서울 6R1700m다습4539(+8)9/11김용근114.2s32.9배
11/22서울 8R1700m건조7531(+21)5/10김용근112.3s11.9배
8/3서울 8R1700m건조4510(-4)7/9김용근115.7s6.0배
5/11서울 7R1800m포화2514(-3)15/16유승완119.4s108.6배
4/6부경 6R1600m건조15517(+1)6/16박태종102.0s58.3배
2/23서울 8R1400m건조3516(-4)7/13유승완89.3s9.5배
1/18서울 7R1600m건조9520(-10)7/10유승완104.1s1.8배
11/24부경 6R1400m건조11530(-1)3/16유승완87.4s18.6배
10/6서울 6R1300m건조25311/11마이아79.9s1.8배
8/31서울 1R1200m건조9531(+5)1/10마이아74.9s19.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501
1800m302
1600m200
14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924
다습201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25
부경201
최근 14일 조교 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