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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에이스

호명에이스HOMYEONG ACE
암 · 2020.04.20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페더럴리스트 – 금캐라조교사 · 이신우
출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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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1.7기세 2.8꾸준함 6.6스피드 5.4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사
금수의 차가움으로 내달리는 팔자

연주·월주에서 금기(庚)가 두 번 나타나며, 계수·자수로 수기가 두텁다. 금은 결단력과 예리함을, 수는 유연한 흐름을 뜻하는데, 일주의 불기(巳)가 이슬비(癸)를 말리려 할 때도 금의 냉철함이 흔들리지 않는 경주마의 기질을 만든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부드럽지만 속은 단단한 마다. 연·월주의 금기 기운이 차고 담백하게 일관되고, 사주 전체가 금수로 무게를 잡았으니 온도 낮은 겨울 물처럼 맑고 예민하다. 아침 햇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조용한 집중력—이것이 경주마의 본성이다.

승부의 방식

스타트 순간의 판단이 곧 경기의 결과다. 금의 예리함으로 틈새를 재빠르게 포착하고, 수의 유연함으로 코스를 자연스럽게 헤쳐간다. 화려한 스퍼트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는 마—꾸준한 심박으로 끝까지 앞서가는 승법이다.

조심할 흐름

금과 수만 두텁고 목기가 비었으니, 신체의 탄력성과 회복력이 약할 수 있다. 과도한 훈련으로 근력이 경직되거나 경기 후 회복 속도가 더딘 위험이 있다. 냉철함도 과하면 움츠러듦이 되니, 조교사의 따뜻한 손길이 꼭 필요한 시기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신사5세~임오15세~계미25세~갑신35세~을유45세~지금 구간 신사(5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17서울 3R1200m양호148410/10정우주79.4s35.0배
6/8서울 5R1300m다습7484(-6)11/11임다빈83.9s19.9배
5/25서울 6R1300m건조3490(-6)4/11임다빈82.4s26.1배
4/20서울 3R1200m다습8496(-1)7/10정우주75.5s61.5배
3/24서울 5R1300m양호9497(+1)6/9푸르칸83.8s31.0배
1/27서울 6R1200m다습9496(+3)9/11이용호76.4s36.4배
12/2서울 3R1200m–7494(+7)9/11오수철77.3s54.0배
10/7서울 4R1200m–2487(-3)7/11오수철77.5s15.0배
9/3서울 3R1200m–12490(+3)8/12오수철76.7s30.6배
8/6서울 4R1300m–6487(+3)9/11조재로83.9s30.2배
6/11서울 4R1300m–7484(-4)6/10김태훈83.0s48.3배
5/13서울 1R1200m–11488(-1)9/11김태훈78.4s48.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0
1300m5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3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