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프링워터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지르콘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벌교차돌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스프링워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르콘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지르콘이 들어오면서 복승 46.7배가 쌍승 9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천지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22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