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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최강

아모스최강AMOS CHOEGANG
거 · 2022.04.29생 · 한국산수(水)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임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섀클포드 – 실버블로섬조교사 · 최용건
출주10
1착1
2착0
3착1
승률10%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4입상력 4.4기세 4.5꾸준함 5스피드 8.1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자
봄 새벽 강물 위를 내달리는 팔자

임수가 연·일주에서 겹쳐 수의 흐름이 지배적이며, 갑목이 봄기운으로 그 흐름을 밀어붙입니다. 화와 금이 비어 막힘과 제어가 약한 대신, 수목의 생발(生發) 관계로 거침없는 추진력을 타고나 경주마의 속도감과 직결됩니다.

타고난 기질

온몸이 큰 강물이면서 동시에 봄 새벽의 호랑이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 임수 삼중(연·일·월)으로 흐름 자체가 곧 생명인 말—머뭇거림 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는 본능이 체화되어 있습니다. 갑목의 거목 기질이 이 물의 힘을 받아 더욱 거세고 직진적입니다.

승부의 방식

출발부터 끝까지 균일하고 강한 가속력이 특징입니다. 화·금의 비움이 역설적으로 작용해—엇갈림이나 변칙 없이 본능적 스피드를 유지합니다. 물의 유연함 속에서도 거목의 직성이 관철되어, 정면 돌파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경주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오행의 무겁고 단조로운 구성(수·목만 주도)이 약점입니다. 화의 부재로 표현력이나 변화 대응이 약하고, 금의 부재로 절제와 브레이크 능력이 모자랍니다. 막힘 없는 질주만 알다가 예상 밖의 코스 변화나 페이스 조절이 필요한 상황에서 실수하기 쉽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을사2세~병오12세~정미22세~무신32세~기유42세~지금 구간 을사(2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주로상태 적합 96, 잔차 추세 94, 선행력 87약점 · 착순 기세 4, 추입 저력 1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3서울 6R1300m건조4476(-8)3/11정정희81.8s22.5배
8/23서울 6R1200m포화9484(+8)9/11정정희75.5s24.3배
5/3서울 9R1700m다습10476(+3)9/11정정희115.9s12.3배
4/5서울 5R1200m양호8473(+4)4/9이동하76.5s9.4배
3/8서울 4R1400m다습8469(+7)7/11정정희89.3s17.0배
2/7서울 2R1400m건조1462(-13)1/11정정희88.6s3.9배
1/18서울 2R1300m건조10475(+4)7/10장추열83.2s11.0배
12/14서울 3R1300m불량11471(+2)8/11장추열81.6s4.0배
11/16서울 2R1300m건조2469(+4)5/11빅투아르84.1s13.9배
12/21서울 2R1300m다습1465(-24)11/12김정준86.7s128.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501
1200m200
140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12
다습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0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