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관악산스카이가 쫓길 일 없이 마스터플랜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마스터플랜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모스최강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스터플랜이 들어오면서 복승 24.9배가 쌍승 2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평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9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