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서귀프린스

서귀프린스SEOGWI PRINCE
거 · 2022.04.08생금(金)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신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굿모닝조교사 · 토마스
출주3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3입상력 3.3기세 1.9꾸준함 9.8스피드 0경험 3.5과거 출주 기록(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묘
봄 새벽 숲에서 달리는 바늘의 팔자

연주 임인의 호랑이 기질과 월주 갑진의 밀어붙이는 목의 힘이 일주 신묘의 섬세한 예리함을 감싸 안습니다. 목이 압도적으로 두텁고 화가 비어 있어, 추진력 강한 봄날의 마지막 한 발차기는 있으나 막판 스퍼트의 열기는 모자란 구도입니다.

타고난 기질

호랑이와 용, 토끼가 모두 봄기운으로 만나는 목의 세계—이 마는 자신의 리듬감을 극도로 신뢰합니다. 신(辛)의 바늘처럼 섬세하게 각 발걸음을 제어하면서도, 갑(甲)의 거목처럼 정면으로 밀어붙이는 이중성이 특징입니다. 트레이닝에선 자신의 속도감과 타점을 정확히 읽는 마라, 일단 궤도에 오르면 그 리듬을 끝까지 유지하려 합니다.

승부의 방식

중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마입니다. 임인의 큰 물줄기처럼 처음부터 강하게 흘러나가되, 신묘의 섬세함 때문에 함부로 무리하지 않습니다. 갑진 월주가 봄의 순발력을 더해 초반 진입은 빠르지만, 화가 비어 있어 막판의 열정적 스퍼트보다는 '정확한 페이스 유지와 결정적 타점'으로 승부를 냅니다.

조심할 흐름

목이 지나치게 두텁다 보니 한 방향으로만 치달을 위험이 있습니다. 변칙적 페이스 변화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리듬이 깨지면 회복이 더딜 수 있습니다. 또한 화의 부재는 결정적 순간의 '불타는 의욕'이 약하다는 뜻—무리한 추월보다는 안정적 위치선택이 더 어울리는 마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을사9세~병오19세~정미29세~무신39세~기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9부경 1R1400m건조9455(-1)10/12모준호94.7s64.6배
1/3부경 1R1200m건조3456(+4)9/11다실바80.9s18.7배
12/6부경 1R1200m건조2452(-17)10/12이효식79.4s20.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3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