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만금크라운

만금크라운MANGEUM CROWN
수 · 2023.03.17생 · 한국산목(木)연주 계묘 · 월주 을묘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빅스 – 코즈투셀러브레트조교사 · 심승태
추입형
출주11
1착0
2착2
3착3
승률0%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7.6기세 6.1꾸준함 5.6스피드 8.5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봄 이슬이 마른 흙의 거목을 깨우는 팔자

연월이 계묘·을묘로 봄 수목의 생명력을 담았으나, 일주 갑술은 늦가을 저녁의 마른 흙에 뿌리를 내린다. 목이 네 개나 모여도 화·금이 없어 거목의 에너지가 흙과 마찰하며 '버티되 불안정한' 기질을 만든다.

타고난 기질

갑술 일주의 거목이 마른 흙을 움켜쥐고 있다. 계묘의 이슬비와 을묘의 봄풀이 자꾸만 이 거목을 깨우려 하지만, 저녁 19~21시의 건조한 흙은 그 수분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곧고 강한 시작의 힘(갑)은 있지만, 뿌리 내린 곳이 불안정하다는 뜻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스타트 라인에서는 거목처럼 밀어붙이는 폭발력이 있다. 갑의 곧은 힘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리가 늘어날수록 마른 흙의 버티는 힘이 서서히 드러난다 — 중반 이후 페이스 조절이 걸어 있고, 후반부에 '또 다른 버팀목'이 필요하다. 목이 많은 체질이라 물과 흙의 보충이 있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조심할 흐름

여름 한낮(화·토)이나 가을 저녁(금·수)처럼 극단적인 리듬 변화에 약하다. 화와 금이 비어 있어서다. 특히 흙 에너지가 강한 시기(여름 말~초가을)에 '마른 흙의 땅김'이 가중되며, 과度한 훈련이나 경주 스케줄 집중은 피해야 한다. 봄 이른 아침의 이슬처럼 '잔잔하되 꾸준한' 조건이 이 마의 최적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4세~계축14세~임자24세~신해34세~경술44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막판킥 97, 추입 저력 87, 날씨 적합 71약점 · 저력 13, 최근 기본기 14, 착순 기세 1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2서울 5R1300m건조5495(+2)8/11조상범82.5s8.0배
8/17서울 5R1400m다습6493(+6)5/10서승운89.1s7.9배
7/4서울 5R1300m건조11487(-3)6/11서승운82.9s2.1배
6/7서울 5R1400m양호6490(+1)2/10조상범89.1s4.9배
5/3서울 3R1400m다습7489(+2)3/11조상범87.7s18.9배
4/5서울 2R1300m양호3487(-5)2/11조상범83.1s4.1배
3/14서울 3R1700m양호10492(+5)5/10임기원114.3s3.3배
1/25서울 3R1700m건조9487(-3)4/11조상범114.4s3.0배
11/30서울 3R1700m다습5490(+10)3/11조상범114.4s3.5배
10/19서울 7R1200m포화7480(+1)11/12조상범76.0s66.4배
9/21서울 1R1200m다습74793/12조상범75.3s120.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301
1400m302
1700m301
12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403
건조300
양호3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5
최근 14일 조교 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