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관악산챔프가 걸작티아라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지존불패는 12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관악산챔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걸작티아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35.1배가 쌍승 9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만금크라운까지 더하면 삼복승 1,22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