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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동백DONGBAEK
암 · 2023.04.10생 · 한국산토(土)연주 계묘 · 월주 병진 · 일주 무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언비터블 – 슈퍼갤러퍼조교사 · 이동국
상승흐름
출주8
1착1
2착0
3착1
승률13%
복승률1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8입상력 5기세 7꾸준함 6스피드 8.7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술
저녁 산을 뚫고 오는 봄날의 팔자

무술(戊戌)의 굳건한 토 기운 위에 병진(丙辰)의 화려한 봄볕이 내려앉고, 계묘(癸卯)의 이슬비가 스며든다. 토가 세 배로 두터운 가운데 금기운이 없어, 느린 힘으로 꾸준히 나아가되 빠른 박동과 우회적 영리함을 갖춘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몸과 마음이 무겁고 단정하다. 무술의 겹겹한 흙은 이 말이 도약보다는 '버티기'와 '밀어내기'에서 우월함을 말한다. 그러나 병진의 태양이 월(月)을 점하며 화려한 봄의 생명력을 불어넣고, 계묘의 물이 부드럽게 스며들어 경직됨을 풀어준다. 무거우면서도 유연한, 단단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중성을 타고났다.

승부의 방식

중원의 경마장에서 이 말은 '후반전 추격형'이다. 무술의 토 기운은 짧은 거리나 빠른 가속보다, 선입금이 나간 뒤 꾸준히 거리를 좁혀 결승 50m 앞에서 폭발하는 스타일을 암시한다. 병진의 화가 월(月)을 점했으므로 정오 전후의 햇빛 아래서, 또는 흙이 질척이게 적신 코스에서 본래의 힘을 낸다. 금기운의 공백은 예측 불가한 급변을 피하게 해준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두터우면 흐름을 놓친다. 특히 가을과 겨울, 저녁 시간의 경주에서는 말의 무거운 본질이 더욱 강해져 반응이 둔해질 수 있다. 기수와 조교사는 이 말이 절대 '억지로 앞서나감'을 하도록 채찍질하지 말되, 여름 해 중심의 경기 선택과 충분한 수(水) 리듬의 훈련으로 계묘의 유연함을 깨워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묘2세~갑인12세~계축22세~임자32세~신해42세~지금 구간 을묘(2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최근 기본기 74, 선행 위치 68, 꾸준함 66약점 · 게이트 적합 15, 주로상태 적합 3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서울 3R1300m건조2496(-3)1/11오수철81.2s6.4배
7/25서울 2R1300m다습11499(+13)4/11오수철82.5s37.3배
6/14서울 1R1200m건조1486(-7)5/9오수철77.1s4.2배
5/10서울 1R1200m건조11493(+2)3/10오수철77.6s11.2배
4/12서울 1R1200m다습11491(+7)6/11조재로75.3s49.2배
3/8서울 1R1200m다습4484(-4)4/10오수철76.8s23.6배
1/31서울 1R1300m건조3488(+1)9/11김태희85.1s27.2배
12/20서울 1R1200m포화1487(+9)6/12김태희76.4s28.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01
1300m3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12
다습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8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