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양레이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월드빅스를 눌렀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렌체골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월드빅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5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동백까지 더하면 삼복승 23.9배입니다.